새로 온 사람들은 이곳에서 삶을 꾸리고 계속 살 수 있을까요?

영주권을 받은 지 5년 뒤에도 처음 정한 주에 살고 있던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세요. 이는 훨씬 더 큰 질문의 한 부분입니다.

새로 온 사람들은 이곳에서 삶을 꾸리고 계속 살 수 있을까요?

다루는 기간: 2018 — 2023

0100.0%
  1. 온타리오90.8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93.2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90.8%

  2. 앨버타86.0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90.4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86.0%

  3. 브리티시컬럼비아주84.9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90.2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84.9%

  4. 퀘벡79.6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82.2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79.6%

  5. 매니토바60.9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75.1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60.9%

  6. 노바스코샤59.5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61.4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59.5%

  7. 뉴브런즈윅57.6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47.9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57.6%

  8. 준주56.0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62.7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56.0%

  9. 서스캐처원47.5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66.5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47.5%

  10. 뉴펀들랜드 래브라도45.2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51.2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45.2%

  11.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34.1%

    2013년 영주권 취득: 39.9% · 2018년 영주권 취득: 34.1%

퍼센트

두 개의 점을 짝지어 2013년과 2018년에 영주권을 받은 사람 중 5년 뒤에도 같은 주에 살고 있는 비율을 비교합니다.

확인 날짜: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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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온 사람들은 이곳에서 삶을 꾸리고 계속 살 수 있을까요? · 퍼센트
지역2013년 영주권 취득 · 20182018년 영주권 취득 · 2023
온타리오93.2%90.8%
앨버타90.4%86%
브리티시컬럼비아주90.2%84.9%
퀘벡82.2%79.6%
매니토바75.1%60.9%
노바스코샤61.4%59.5%
뉴브런즈윅47.9%57.6%
준주62.7%56%
서스캐처원66.5%47.5%
뉴펀들랜드 래브라도51.2%45.2%
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39.9%34.1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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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

  1. 캐나다 통계청 · 43-10-0018-01 ↗

    출처 공개일:

WAKE UP CANADA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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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 온 사람들은 이곳에서 삶을 꾸리고 계속 살 수 있을까요?

영주권을 받은 지 5년 뒤에도 처음 정한 주에 살고 있던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세요. 이는 훨씬 더 큰 질문의 한 부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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확인 날짜:

이 자료에 나오지 않는 내용: 다른 주로 이사하는 것은 캐나다를 떠나는 것과 다릅니다. 이 그래프에는 캐나다를 떠난 사람이나 이사한 이유가 나오지 않습니다. 처음 살려고 했던 곳과 실제로 처음 살게 된 곳은 다를 수 있습니다.

wakeupcanada.ca/ko/data/immigrant-retention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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