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년 미국 관세를 살펴본 연구에서는 수입품을 사는 사람들이 국경에서 관세 전액을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이들의 손실은 약 미화 510억 달러였습니다. 세수와 미국 기업의 이익을 계산에 넣은 뒤 미국의 순소득 손실은 약 미화 72억 달러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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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료의 범위

지역: 미국
다루는 기간: 2017년부터 2019년까지

이 자료로 입증되지 않는 것

구매자가 내는 비용과 국가 전체의 순손실은 서로 다른 금액입니다. 순손실은 불확실성의 범위가 넓은 모형 추정치입니다. 국경 가격은 매장 가격이 아닙니다.

자료 읽기

영어 자료 제목

The Return to Protectionism ↗

Fajgelbaum, Goldberg, Kennedy and Khandelwal / Quarterly Journal of Economics · 2020-02

찾아볼 곳: 초록 및 표 VIII: 수입품 구매자의 총손실 미화 510억 달러; 세수와 생산자 이익을 반영한 뒤의 순실질소득 손실 미화 72억 달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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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미국 관세를 살펴본 연구에서는 수입품을 사는 사람들이 국경에서 관세 전액을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이들의 손실은 약 미화 510억 달러였습니다. 세수와 미국 기업의 이익을 계산에 넣은 뒤 미국의 순소득 손실은 약 미화 72억 달러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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